과제 : 수강생 DROP 방지를 위한 파생상품 설계하기

1. 문제의 재정의

"금융공학 수업의 DROP"이라고 하면 넓은 의미에서 수강생들이 다음과 같은 행태를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1) 9월 29-30일의 수강신청 과목포기를 이용해 수업을 실질적으로 DROP한다.
2) 10월 이후에 수강중인 상태에서 수업에 들어오지 않거나 들어왔지만 학습 의욕을 잃는다.(더 큰 문제임)

그리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파생상품이란:
수강생들이 위의 두 가지 행태를 상태에 이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교수자와 수강생이 거래할 수 있는 권리임. (옵션)

2. "수강생 DROP 방지"를 위해서는 크게 학생들의
1) 수업에 대한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방법과
2) 수업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금융공학 수업에서 느낀 개인적인 인상으로 추측컨데,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매우 pro-active한 태도를 갖고 있으므로, 단기적인 학점에 대한 우대보다는 수업 이수를 통한 추가적인 인센티브에 더욱 탄력적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2) 수업의 매력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MECE하게 살펴보고 그 중에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만한 것들을 추려보겠다.

3. 금융공학 수업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 : 수강생이 수업을 통해 효용을 느낄 수 있는 것들

1) 금전적인 효용
학기초에 특정 금액을 예치한 후에 성공적으로 수업 이수시 시중금리보다 높은 이자율료 학생에게 되돌려 준다
학기초에 특정 금액을 걷어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특정 상품으로 되돌려 준다 ex) 등산용품, 문화상품권 등

2) 비금전적인 효용
단기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될만한 인센티브 제공
(ex. 특정 인더스트리의 guru와의 상담 기회, 특정 기업에서의 인턴 기회, 특정 기업과의 연계 프로젝트 참여 기회)
장기적으로 학생들이 매력을 느낄만한 특별한 이벤트에 대한 참석
(ex. 세계지식포럼 참가 등)

4. GMS proudly introduce... "Successful Winter Package by Professor 이영호"

발행자 : 이영호 교수님

구매자 : 성공적인 겨울 방학을 원하는 금융공학 과목 수강생

상품내용 : 11월 말을 기준으로 이영호 교수님이 선발한 3명의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커리어 패스의 설계 및 오거나이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이영호 교수님께서 평소에도 해 주시는 진솔한 상담보다도 한걸음 진보된 것으로, 세 명의 학생들의 겨울방학 니즈에 부합하는 인턴 및 취업 활동에 대한 지원이다. 선발기준은 정량적 평가(성적)와 정성적 평가(교수님의....감?)를 포함한다. 윈터 패키지에 선발된 3명의 학생들은 해당 활동 이후 정성껏 후기를 작성하여 경영시스템 연구실에 게시한다.

구매기간 : 9월 18일 - 9월 30일

신청방법 : 자신의 1) Resume 2) Career Path 설계서 3) 겨울방학 계획을 작성하여 이영호 교수님에게 e-mail로 제출

프리미엄 : \ 0 (단, 신청서를 작성하고 겨울방학 전까지 수업에서 실질적인 "생존"이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있을 것)


5. 끝으로..

이영호 교수님의 금융공학 수업이기에, 학생들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기대를 갖고 계신 교수님이기에 가능한 상품이라고 생각하였고, 금전이나 학점에 대한 단기적인 거래보다는 보다 건설적이고 장기적인 효용을 줄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딱히 일하고 싶은 회사나 직접 해보고 싶은 비지니스 모델을 발견하지 못한 상태.

졸업하기 위해서 전공 11학점을 이수하면 됨.

12월. 기말고사가 끝난 이후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을까.

이번학기에 내가 바라는 것들.

그 전에, 나는 뭐가 되고 싶을까?



내가 가진 자유.

from 오늘하루는 2008/08/15 20:49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나 보다.
나를 객관화 시키는 방법을 통해서 평정심을 유지하려 노력 중이다.

니체 said :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결국 내가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고민의 부족일까, 대단치 않은 상황인데도 나의 인내심의 얄팍함에 실망을 느끼고 있다. 이제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도 이리도 지겨울까. 상황상 어쩔 수 없다고 치부하고 덮는게 나을지.도대체 내 삶에서 나라는 주체는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

부족하다.

나에게 필요한건 무엇일까.

회사 휴가

from 오늘하루는 2008/06/20 17:53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휴가임.

수 목 금 토 일

역시...
월화를 절대 주지 않음 ㅋㅋ


영화 Hairspray 중, Without Love라는 부분의 클립.
OST를 먼저 듣고 경쾌하고 매력적인 멜로디에 끌려 영화를 보게 되었다.
다양성, 평등, 사랑의 긍정적인 메시지가 가득하며, 유쾌함까지 제공하는 기대 이상의 영화였다.

음악을 들을 때마다 영화가 연상되서, 가장 인상깊었던 Without Love의 클립을 찾았다.

Link : Without love, life is rock'n'roll without a drummer!
Tracy : Without Love, life is like my mother on a diet!


Without love, 영화 Hairspray 중

만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한 달간 아무 얘기도 듣지 못한다면? / 자신이 잘못한 점에 대해서 부정적인 피드백만 받는다면?

피드백은 대인관계의 근본이고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바람직한 피드백 방법론에 대한 고찰은 모든 대인관계의 필수 조건이다. 피드백은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1. 지지적 피드백
2. 교정적 피드백
3. 학대적 피드백
4. 무의미한 피드백


지지적 피드백

"잘하셨네요"
"좋습니다"
"바로 그거예요"

회사같은 일반적인 조직에서 위와 같은 상->하로 지시되듯 내려오는 짧은 피드백이 많이 발견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단순한 피드백이야 말로 바로 "무의미한 피드백"이다. 내가 정말로 이것에 만족하는 것을 보여줘서 상대방이 지금 이 결과의 방향으로 더욱 drive 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사람들은 동기부여되지 않은 일에는 commitment를 보이지 않을 것이며 사람과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기업문화는 이 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반복적이고 논리적인 피드백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반복적인 언급이 효과가 있다. 또한 단순 반복적인 언급보다는 논리적인 언급이 더욱 부드럽고 커뮤니케이션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방법
A. 구체적인 행동을 설명한다.
B.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C. 행동에 대해 어떻게 느겼는지 설명한다.
D.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ex1)
A. 몇 주 전에 저는 이사님께 특별 프로젝트를 해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이사님이 아들들의 방에 대해 설명하실 때 이사님이 얼마나 고민하는지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방을 치운 흔적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지지적  피드백을 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B. 이사님은 그러자고 하셨고, 오늘 정말 놀라운 결과를 말씀해 주셨어요. 이사님의 피드백 덕분에 아드님과의 관계도 더 좋아지고, 다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도 발견하셨네요.
C. 이사님께서 한일에 제가 얼마나 깊은 인상을 받았는지 아셨으면 좋겠어요.
D. 제가 만나뵈었던 회사 중역들이 모두 이사님처럼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진 않으셨습니다. 저의 제안을 충실히 따라주셔서 고맙습니다.

ex2)
A. 지난 몇 주 동안 저를 열심히 도와주신 것 알고 있습니다.
B. 특히 청구서에 거래내역을 자세히 써주셔서 이제 비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한결 쉽게 지급 승인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C. 정말 감사합니다.
D. 덕분에 시간도 절약하고, 안 그랬으면 지루했을 뻔한 작업을 즐겁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행동을 변화시키는 피드백

회사에서는 보통 명령과 설득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바꾸려고 한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협박을 사용한다. 과연 이것들이 얼마나 효과적일까?

방법
A. 지지적 피드백을 사용한다.
B. 유도적 질문법을 사용한다.
C.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낟.
D. 적절한 규율을 사용한다.
E. 한계선을 긋는다.


교정적 피드백

방법
A. 특정 행동을 설명한다.
B.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C.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 설명한다.
D.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E.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지 설명한다.)

참고로 지지적 피드백은 공개적으로,
교정적 또는 행동의 변화를 위한 피드백은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임.
(-_- SND?)


 

  • “중국어 유치원에 딸을 집어넣었죠 10년전에요”
  • 세계적 컨설팅社 ‘AT커니’ 로디시나 회장의 ‘한국 조언’
  • 글=신지은 기자 ifyouare@chosun.com
    사진=정경열 기자 krchung@chosun.com
    입력 : 2007.10.31 23:52 / 수정 : 2007.11.01 02: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중국어를 배우세요. 중국은 한국에 위협이 아니라 기회 덩어리입니다.”

      세계적 컨설팅업체인 AT커니의 폴 로디시나(Paul Laudicina) 회장은 30일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중국이 한국 경제에 위협이냐”고 묻자 정색을 하며 말했다. “저는 10년 전 6살이 된 딸을 중국어로만 가르치는 유치원에 집어넣어, 수학과 과학 등 모든 교과목을 중국어로 마스터시켰습니다. 한국인들은 한자를 아니깐 얼마나 출발선이 빠릅니까.”

      그는 “일례로 중국의 물 자원 이용 효율성은 전 세계 평균보다 4배나 뒤떨어진다”며 “기술력이 앞서는 한국이 이 분야에서만 주도권을 잡아도 엄청난 부(富)가 발생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는 31일 개최된 한국 CEO포럼 주제 발표를 위해 방한했다.

      그는 1시간의 인터뷰 동안 ‘세계화’라는 단어를 100번 가까이 썼다. 그는 “세상은 평평하고 24시간 안에 못 가는 나라가 없다”며 “미국인들이 잠들면, 한국·중국인들이 깨어나고, 그 다음은 인도가 깨고, 그 다음은 프랑스·영국이 깬다는 식으로 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최근 일주일 동안 다녀간 나라는 4개국. 유럽을 출발해, 인도, 중국, 그리고 한국이다. 다음주는 일본으로 갈 예정이다. “전 휴대전화가 3개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작동하는 전화, 유럽 전화, 미국 전화…. 제게 국가는 경계선일 뿐이에요.”

      그는 “한국기업의 성공은 ‘전 세계 다른 기업과 얼마나 협업(協業)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며 “모든 업무를 다 끌어안고 있지 말고, 좋은 파트너를 찾아 전략적으로 일을 아웃소싱(outsourcing·외주)하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화의 승자는 ‘기동력 있게 세계로 뻗어나가는 소수의 계층(mobile minority)’일 뿐이며 패자는 ‘기동력이 전혀 없는 소수계층(immobile minority)’인데, 둘의 격차는 갈수록 급격히 벌어진다고 설명했다.
    • AT커니가 집계하는 ‘세계화 지수’ 조사에서 올해 한국 순위는 작년보다 여섯 계단 하락, 72개국 가운데 35위에 그쳤다. 그는 “올해 조사에서 특히 한국의 해외 직접투자(FDI·외국기업 인수·합병)는 41위에서 61위로 떨어지며 많이 부진했다”며 “이는 한국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협업을 하지 않고 단독으로 나가고 있다는 뜻”이라고 꼬집었다. 하지만 인터넷 이용 종합 부분에서는 전 세계 72개국 중 4위를 차지했고, 특히 가정에서의 인터넷 이용률은 10가구 중 9가구가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해, 전 세계 1위다.

      그는 “한국은 세계화의 덕을 엄청 맛본 행운아”라며 “자신감을 갖고 전 세계를 향해 전진하라”고 했다.
  • 민토 피라미드에 있는 원칙대로 신규모듈의 매뉴얼을 작성해 보았다.
    주제 - SP생성기
    A - SP생성기 사용법
    Q - 복잡한 코딩 없이 SP생성이 가능한가?
    S - EBL의 등장으로 어플리케이션단에서는 자연어 개발이 가능해졌음
    C - 그런데 DB단의 SP는 여전히 코딩이 필요함




    SP생성기

     

    자연어 스크립트인 EBL(E-Business Language)의 등장으로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 없이도 비즈니스 논리를 갖춘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데이터베이스 내부적으로 실행되는 저장 프로시져(Stored Procedure)의 적절한 사용은 고급 어플리케이션에서의 퍼포먼스 향상을 도와주는데 이것은 PL/SQL 문법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었다. 이에 PQ빌더의 SP생성기는 EBL로 작성된 비즈니스 논리를 SP로 생성해 줌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DB를 다루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전문적이고 복잡한 코딩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낮아졌다.

     

    ü  EBL문법

    ü  변수선언문

    ü  DB처리문을 이용한 반복실행문(커서)

    ü  현재날짜시간

    ü  그 외의 PL/SQL

     

    EBL문법

     

    SP생성기에서는 기본적으로 EBL에서 사용하는 다음과 같은 문법들을 사용한다. 대입문, 만일문, 반복문, 흐름제어문, DB처리객체 등 기존에 EBL에서의 핵심적인 표현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대입문

    사원명은 담당사원명을 참조한다 / 도서ID는 검색도서코드의 일부(0,2)이다

    조건실행문

    (조건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그 외에는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반복실행문

    (조건이면) 다음 문단을 반복 실행한다 / 다음 문단을 ...번 반복 실행한다.

    흐름제어

    반복 실행을 종료한다 / 문단의 처음으로 이동한다

    DB처리문

    DB처리문(“담당자조회”)를 실행한다

     

    변수선언문

     

    SP생성기는 사용되는 자료의 유형에 따라 자동으로 변수의 유형을 선언한다. 소수와 정수는 각각의 INT FLOAT으로 설정하고 문자나 명확하지 않은 유형은 CHAR(255)으로 선언된다. 하지만 사용자가 변수의 유형을 임의로 지정해 주고 싶다면 [변수명] [변수유형]으로 정의한다 와 같은 방법으로 선언할 수 있다.

    도서ID는 char(2)로 정의한다

    적요는 varchar(500)으로 정의한다

     

     

     

     


    DB처리문을 이용한 반복실행문(커서)

     

    EBL DB처리객체는 실행결과라는 변수에 그 결과를 2차원 배열로 저장한다. 하지만 SP생성기에서는 실행결과를 사용할 수 없다. 레코드가 하나라면 변수연결기를 통해 값을 전달할 수 있지만 둘 이상인 DB처리문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구현하여야 한다. , DB처리결과를 받을 변수를 문장 앞에 순서대로 기입한다. (, DB처리객체내의 변수연결 기능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대출자대출수량은 DB처리문("도서검색")의 결과를 순서대로 참조하여 다음 문단을 반복 실행한다.

    {

        연번은 반복횟수이다.

        총계는 식(총계+대출수량)을 참조한다.

    }

     

     

     

     

     

     

     

     


    현재날짜시간

     

    현재날짜시간은 예약된 SP문법이다. 현재날짜시간 자체로는 시,,초까지 표시된 형태로 값을 넘겨받게 되므로 날짜시간형식을 변환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날짜시간형식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형식은 문서의 끝(2)에 첨부하였다.

    현재날짜는 현재날짜시간이다. // 2007-10-24 15:49:46.653

    현재날짜는 현재날짜시간날짜시간형식("yyyymmdd")으로 변경하여 참조한다. // 20071024

     

     

     

     


    그 외의 PL/SQL

     

    현재까지 살펴본 것 이외의 PL/SQL문은 다음과 같이 (PQ/SQL…)을 실행한다/ 참조한다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이 식(DROP TABLE #임시테이블)을 실행한다

    인덱스위치는 이 식( PATINDEX('%/%', 도서ID) )을 참조한다

     

     

     

     

     

     

     

     

     

     

     

     


    1. EBL SP생성기의 문법

    구분

    비교

    EBL

    SP생성기

    정의문

    SP생성기

     

    ... ...으로 정의한다

    실행

    다름

    ...의 연산식을 계산한다

    (...)을 계산한다

    대입문

    같음

    ... ...이다

    ......이다

    대입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