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한 달간 아무 얘기도 듣지 못한다면? / 자신이 잘못한 점에 대해서 부정적인 피드백만 받는다면?

피드백은 대인관계의 근본이고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바람직한 피드백 방법론에 대한 고찰은 모든 대인관계의 필수 조건이다. 피드백은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1. 지지적 피드백
2. 교정적 피드백
3. 학대적 피드백
4. 무의미한 피드백


지지적 피드백

"잘하셨네요"
"좋습니다"
"바로 그거예요"

회사같은 일반적인 조직에서 위와 같은 상->하로 지시되듯 내려오는 짧은 피드백이 많이 발견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단순한 피드백이야 말로 바로 "무의미한 피드백"이다. 내가 정말로 이것에 만족하는 것을 보여줘서 상대방이 지금 이 결과의 방향으로 더욱 drive 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사람들은 동기부여되지 않은 일에는 commitment를 보이지 않을 것이며 사람과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기업문화는 이 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반복적이고 논리적인 피드백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반복적인 언급이 효과가 있다. 또한 단순 반복적인 언급보다는 논리적인 언급이 더욱 부드럽고 커뮤니케이션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방법
A. 구체적인 행동을 설명한다.
B.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C. 행동에 대해 어떻게 느겼는지 설명한다.
D.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ex1)
A. 몇 주 전에 저는 이사님께 특별 프로젝트를 해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이사님이 아들들의 방에 대해 설명하실 때 이사님이 얼마나 고민하는지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방을 치운 흔적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지지적  피드백을 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B. 이사님은 그러자고 하셨고, 오늘 정말 놀라운 결과를 말씀해 주셨어요. 이사님의 피드백 덕분에 아드님과의 관계도 더 좋아지고, 다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도 발견하셨네요.
C. 이사님께서 한일에 제가 얼마나 깊은 인상을 받았는지 아셨으면 좋겠어요.
D. 제가 만나뵈었던 회사 중역들이 모두 이사님처럼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진 않으셨습니다. 저의 제안을 충실히 따라주셔서 고맙습니다.

ex2)
A. 지난 몇 주 동안 저를 열심히 도와주신 것 알고 있습니다.
B. 특히 청구서에 거래내역을 자세히 써주셔서 이제 비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한결 쉽게 지급 승인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C. 정말 감사합니다.
D. 덕분에 시간도 절약하고, 안 그랬으면 지루했을 뻔한 작업을 즐겁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행동을 변화시키는 피드백

회사에서는 보통 명령과 설득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바꾸려고 한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협박을 사용한다. 과연 이것들이 얼마나 효과적일까?

방법
A. 지지적 피드백을 사용한다.
B. 유도적 질문법을 사용한다.
C.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낟.
D. 적절한 규율을 사용한다.
E. 한계선을 긋는다.


교정적 피드백

방법
A. 특정 행동을 설명한다.
B.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C.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 설명한다.
D.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E.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지 설명한다.)

참고로 지지적 피드백은 공개적으로,
교정적 또는 행동의 변화를 위한 피드백은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임.
(-_- SND?)


 

[책] The Goal

from 리뷰 2007/09/23 22:51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정석으로 받아들여지는 TOC(Theory of Constraints)를 이해하기 쉽게 소설 형식의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제조업에서의 Success Factor라고 만 생각하지 않고 문제를 생각하는 틀이라는 점에서 책을 읽어보려 노력했다.


1. 기존의 단기순이익, 투자수익률, 현금유동성과 같은 지표 이외의 다음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다.

이것은 기업의 목표는 ‘돈을 버는 것’ 이라는 전제 하에 풀어져 나간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원자재를 가공하여 완성된 제품이 고객에게 판매되기 전까지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이라는 허울좋은 지표들은 제조단계에서 성공적인 지표로 보기에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다음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다. 돈(매출)의 흐름을 MECE하게 정리해 볼 수 있다.

  • 현금창출률 : 판매를 통해서 돈을 창출하는 비율, 회계의 공헌이익
  • 재고 : 팔고자 하는 물품을 구매하는데 투자한 총액
  • 운영비용 : 재고를 현금창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필요한 총액

혹은 위의 세 가지 지표를 다음과 같이 볼 수도 있다.

  • 현금창출률 : 시스템 내부에 들어오는 돈, 공장 수입
  • 재고 : 시스템 내부에 잠겨있는 돈, 내부에 쌓여있는 돈
  • 운영비용 : 현금창출이 발생하도록 지불해야 하는 돈, 나가야 할 돈

2. 통계적 변동과 종속적 사건

공장장은 통계적 변동과 종속적 사건으로 재고가 누적되는 현상을 보이스카웃의 일렬로 걸어가는 하이킹 코스를 보고 깨닫는다. 각각의 보이스카웃 대원이 평균적인 속도로 시간당 5마일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이 평균속도는 통계적인 변동치를 갖고 있다. 즉 시속 3마일로 걸을 때도 있고 시속 7마일로 걸을 때도 있다. 이러한 변동치는 행군배열을 통해 누적된다. 즉, 앞 대원이 한 발자국 느리게 걷게 된다면 뒤의 대원은 그만큼을 누적해서 기다리게 된다. 대원들은 앞 사람을 추월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누적치들은 제일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된다. 즉 마지막 사람은 자신의 속도와 관계없이 백 발자국 이상 뒤쳐지게 될 수 있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 뛰어야 한다. 실제로 군대를 다녀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행군은 앞에서 하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체득을 통해 알고 있었는데 똑같은 이야기이다. 결국 이 모델은 공장의 제품 공정 프로세스에도 적용되며 각 공정이 갖고 있는 평균 처리 능력과는 상관없이 엄청난 양의 재고가 각 프로세스단에 걸리게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3. 병목자원과 비병목자원

병목현상(Bottleneck effect)은 맥주병을 갑자기 부었을 때 병의 목 부위에서 흐름이 정체되는 데서 비롯된 용어이며 공정 프로세스에서 처리 능력이 한정되어 있어서 전체 생산속도에 영향을 끼치는 자원을 병목자원이라고 한다.(여기서 resource, 자원은 엄밀히 말하면 원자재가 아닌 공정이다. ) 보이스카웃 행군에서는 이 병목자원을 걸음이 느린 허비라는 소년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다. 즉, 허비(병목자원)를 행군(제조공정)의 어느 부분에 위치킬까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다. 처음엔 허비는 중간 지점에 있었다. 하지만 허비를 기준으로 행군의 뒷부분이 많이 뒤쳐지게 되자 허비는 제일 뒤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비 혼자만 지나치게 뒤쳐졌다. 마지막으로 허비는 제일 앞으로 배치한 결과 행군은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속도자체와는 상관없이 행군이 간격(재고)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허비의 통계적 변동치와 상관없이 뒷단의 대원들은 더욱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행군 자체의 간격이 유지될 수 있었다.


4. 끊임없이 움직이는 공장은 효율적인가?

공장장은 1, 2, 3 에서 살펴본 개념으로 공장을 재구성하였다. 병목자원의 위치를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각 공정 단계에서 제품마다 태그를 표시하여 병목자원의 유휴시간을 최소화 하였다. 즉 병목자원을 통과할 재고는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병목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꾀하였고 이 방법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다. 새로운 병목자원이 발생한 것처럼 공정 곳곳에서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여져 갔다. 문제는 비병목자원을 100% 가동한 것이었다. 전 공정이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공장은 효율적이지 않다. 생산성이나 원가절감 면에서는 뛰어날 수 있으나, 돈을 버는 데는 적합하지 않은 것이다. 다음의 네 가지 모델로 어째서 그러한가를 설명할 수 있다.

공정 X는 병목자원이고 공정 Y는 비병목자원이라고 가정하겠다.

Y -> X

Y는 X보다 생산능력이 월등하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전 공정을 풀가동 한다면 X 공정을 기다리는 재고가 쌓이게 된다. 비효율적.

X -> Y

Y는 X보다 생산능력이 월등하나 X(병목자원)가 제공하는 반제품의 공급량에 한계가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Y의 유휴시간이 발생하게 된다. 효율적인 상태라고 할 수 있다.

X와 Y를 독립적으로 거친 후 조립되는 경우

모든 공정을 100% 가동한다면 X를 거친 반제품의 생산속도가 Y를 따라가지 못하므로 최종 조립공정 앞에 재고가 쌓이게 된다. 비효율적.

X, Y 공정 독립적으로 고쳐 완성되는 경우

모든 공정을 100% 가동한다면 Y는 시장의 수요를 초과하여 공급하게 된다. 비효율적.


책에서는 비병목자원의 과도한 작동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원자재 -> Y -> X - > Y - > 완제품

(X는 병목자원, Y는 비병목자원)

Y 공정은 비병목자원이므로 X에 많은 일거리를 제공한다. 하지만 병목자원 X는 Y보다 공정처리 속도가 느리므로 X앞에 과도한 재고(Y에서 온 작업)가 쌓이게 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Y 공정이 완제품 공정 앞에 놓였다는 사실인데, 공장장은 Y 공정의 작업반장에게 우선순위가 높은(다음공정이 병목자원인) 원자재를 우선적으로 가공하게 된다.


그러므로 Y는 병목자원 X가 처리도 못할 량의 일거리를 만드느라 실제적으로 필요한 완제품 조립을 위한 작업은 하지 않게 되고 결국은 Y 앞에 많은 재고(X에서 온 작업)가 쌓이게 된다.

원자재 -> Y -> X - > Y - > 완제품

결론적으로 Y라는 새로운 병목자원이 출현한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이것은 비병목자원을 무분별하게 이용하여 비효율적인 상황이다. 비병목자원이 최대 생산능력만큼 일을 했을 때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5. 1회 작업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원가는 절감된다?

상식적으로 옳은 말이다. 하지만 이는 모든 공장의 직원들이 쉴 새없이 움직이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옳다. 예를 들어 열처리 공정처럼 한 번의 셋업 시간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면, 1회 작업량을 반으로 줄인다고 두 배의 인력이 필요하지는 않다. 재고를 줄이고, 리드타임을 줄여 현금창출률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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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다소 유행타는 제목이지만 실제로는 초판이 10년 전에 발간된 책이다. (1996년) 케이스나 트렌디한 이슈들로 이루어진 믹스쳐가 아닌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성공적인 '비전 기업'으로 평가되는 기업들을 선정하고 그들의 차이점이 뭘까를 고민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참고로 이들 비전 기업들은 조사 당시 설립된 지 92년이 경과하였고 평균 설립년도는 1997년이다. 비전 기업의 차별점 도출 과정에서는 열등비교가 아닌 꽤 훌륭하게 평가받고 있는 2등 기업과의 차이점을 비교한다. (금메달과 은메달의 비교!)


1. 지켜야 할 것과 변화시켜야 할 것의 명확한 구분이야 말로 비전 기업의 핵심이다. 또한 저자는 음과 양을 사용한 태극기호를 통하여 자칫 상반된 가치로 비치기 쉬운 상호 보완적인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비전 기업의 습관을 설명한다.

핵심의 보존 '그리고' 발전의 자극
이윤 추구를 초월한 목적 '그리고' 실질적 이윤 추구
기업 핵심 이념과 일치하는 조직 '그리고' 환경에 순응하는 조직

그러므로 한 가지 사건을 두 가지 관점에서 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균형감각과 함께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일급의 지능을 테스트하는 것은 두 가지 상반된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능력을 조사하는 것이다." - F. Scott Fitzgerald -


2. 비전 기업에는 핵심 이념(비전)이 존재 한다. 이것은 창업 당시 혹은 창업 후 수십년이 지난 후에 형성될 수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성문화를 통하여 전사적으로 공표되며, 성문화 그 자체에 머물지 않고 기업의 DNA가 되어 전 사원에게 침투된다. 이 과정에서 cult적인 기업 문화가 형성되기도 하는데 핵심 이념에 부합하는 사람들은 엘리트 집단으로 대우받으며 이에 맞지 않는 자들은 빠르고 효율적으로 회사에서 축출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핵심 이념이 회사의 비전과 맞는 사람은 성공적인 C-suite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능력과는 또 다른 문제이다. 예를 들면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으며 담배 냄새를 싫어한다. 내가 필립 모리스에 취직하여 경력을 쌓을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궁극적으로 자사 제품에 대한 탁월한 자신감에서 뿜어져 나오는 핵심 이념과 공감하며 필립 모리스의 미래를 고민하는 일에는 적합하지 않다.


3. 비전을 명확히 기술하기

핵심 이념
핵심 가치 < - > 제시된 미래상, 상세한 BHAG의 설명
핵심 목표

BHAG(Big, Hairy, Audacious Goal)이라고 불리는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줄 10년에서 30년간의 사업계획을 포함한 핵심 가치들이 비전에 포함되어야 한다. 비전은 변하지 않는 가치들이다. 또한 회사의 존재 이유이다. '왜?'라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짐으로서 이러한 핵심 가치에 접근하게 된다. 예를 들어 "우리는 X 제품, 혹은 X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는 사실로부터 왜라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짐으로 회사의 존재 이유에 근접해갈 수 있다. "우리는 아스팔트와 자갈을 만듭니다." 왜 그래야 하는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다음의 답을 얻어낼 수도 있다. "인간이 쌓아 올린 건축물의 질을 개선시킴으로써 사람들의 삶을 향상 시킨다."

비전, 혹은 핵심가치는 기업, 국가, 개인 모두에게 해당된다. 다음은 몇가지 핵심 목표들의 예이다.

3M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혁신적으로 해결한다.
이스라엘     유대 민족을 위한 안전한 장소를 이 땅에 해결한다.
마리 캐이     여성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제공한다.
맥킨지     일류의 사업체나 정부가 보다 더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르크     인간의 삶을 보존하고 개선한다.
월트 디즈니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다.

"내 생각엔 많은 사람들이 회사란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한다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회사가 존재함으로써 생기는 중요한 결과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깊이 있게 들어가서 우리가 존재해야 하는 진정한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 데이비드 패커드 -

궁극적으로 나의 비전, 핵심 가치, 핵심 목표는 무엇인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다시한번 가슴에 와 닿는다. 나를 올바르게 세워서 나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며 살아가고 싶다. 현재 나의 목표는 세상을 조금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 여기서 나의 세상에는 한국이나 아시아의 경계는 있지 않다. 구체적으로 더 생각을 해 봐야 겠다. 왜냐고... 자꾸 되물어야한다.

동생이 읽어보라고 권해준 책. 마치... -_- 이것 읽어봐 라는 느낌이었나?
인상깊은 점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

1.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은 사진처럼 한 번 박히면 바꾸기가 매우 여럽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
좋은 행동을 하기보다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애쓴다

한 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준다

2.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Time, Place, Occation)

3. 감동을주는 칭찬 방법 7가지

하나, 막연하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 차별화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다섯,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여섯,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일곱, 다양한 방식을 찾아봐라(,편지,문자, 전화 등)

훈계로 시작 가능 벗 반드시 칭찬으로 끝을 맺고 칭찬끝에 토를 달지 마라


4. 웃는 사람 주위에는 사람이 모인다


5.
바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II.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

1.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남들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존중하라.

-
도스토예프스키 -

자기애를 증진시키는 법 7가지
하나, 자신의 실수를 관대하게 대한다
, 있는 그대로를 수용한다
,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본다
, 자기 안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다섯, 혼자서 밥을 먹어본다
여섯, 사소한 일에도 스스로 칭찬하고 보상한다
일곱, 내 안의 감사할 일을 찾아본다

2.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두 물체는 동시에 같은 장소를 차지할 수 없다.
따라서 두 사람을 사물을 같은 지점에서 볼 수 없으며
,
보는 각도가 약간이라도 달라지면 사물이 다르게 보인다
.
-
밀드레드 알드리치
-

3. 1
분동안 말을 했다면, 2분 동안 경청하고, 3번 맞장구 치자
.

4.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완벽한 사람보다 헛점이 있는 사람이 좋다

훌륭한 지도자는 지모를 깊숙이 감추고 있어서 겉으로 보면 바보같이 보인다.
이것이 지도자의 이상적인 모습니다.

- 노자 -

5.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6.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면전에서 할 수 없는 얘기라면 뒷담화로도 하지 말자.

내가 하는 말은 반드시 그사람에게 들어간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7. Repeat after me, "나는 당신이 좋아요"

III.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1.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자, 승자 곁에 있고 싶어한다

2.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뭐 틀린 말 했어?" ...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 프랑스 속담 -

뒤끝이 없다는 것은 당신만의 생각

용이란 원래 순한 동물이다. 길을 잘 들이면 사람이 타고 다닐수도 있다. 하지만 목 근처의 길이가 한 자나 되는 거꾸로 난 비늘, 역린을 건드리면 절대로 안 된다. 용은 이것을 건드리는 자를 반드시 죽여버린다. 군중게도 이런 역린이 있으니 절대로 이 역린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
역린지화 :  한비자의 <세난
>

3.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피그말리온 효과 - Pygmalion Effect


4.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스톡홀롬 신드롬 - Stockholm Syndrome


5.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6.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7.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 때 상대방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준다

- 로저 도슨 -

8.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끝마무리를 보면 그릇의 크기를 알 수 있다



조금 더 자세히 정리된 곳입니다~
http://blog.naver.com/jelove1355/40759943

롬양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


제1부 기록의 습관, 모든것이 기록이다

(p.33)
*삶의 규칙성을 부여할 수 있느냐가 성공의 결정요인이라고 생각한다.

(p.41)
*누구든지 한 분야에서 획을 긋는 인물을 꿈꾼다면 변함없는 '끈기'와 '집요함' 그리고 '반복'이 필수적이다.

(p.45)
*(무엇인가를 기록하는)습관이 반복되면서 세상의 많은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관심은 흥미를,
흥미는 또 다른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커다란 성취를 이룰 수 있다.
*무엇인가를 기록하는 것은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다.
자신과 부지런히 대화하는 수단과 도구를 갖춘 사람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기회와 문제 해결책을 구하게 된다.

 (p.60)
*(실용적인 정보를 남기기 위해) 핵심적인 내용을 기록하기 위해선 주제를 선택하는 일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 애정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 앞에서나 자신의 분야를 자신있게 광고할 수 있어야 하고, 스스로 자신의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주제를 선택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소유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개인적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라면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맞추어서 주제도 선택하게 된다.
 왜냐하면 기록으로 정보를 남기는 것은 매우 중요한 투자 활동이므로 장기적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에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p.69)
*객관적 시간, 주관적시간, 물리적 시간, 심리적 시간의 차이.
시간 사용의 내역을 기록해 가다 보면 객관적, 물리적으로 몇 시간이나 몇 분은 별로 의미가 없다.

(p.71)
*(아날로그 시계는) 시간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결된 연속 개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시간을 활동별로,
시간별로 잘라서 이해하게 된다. 이 때 업무에 대한 집중도가 크게 오르게 된다.

(p.76)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만족스럽지 않다. 좀 더 효율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까. 어떤 방법으로 입력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p.78)
*읽은 책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읽은 책을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에서 입력된 정보는 제 자리를 찾아 가게 되고 지식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p.90)
*간절히 원하면 행동하여 구하라. 남들이 정해준 길대로 따라가지 말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도록 하라.
인생에서 어느 누구도 '이것은 당신 몫이오'라고 정답을 찾아주는 경우는 없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 정말로 간절히 원한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치열하게 노력해야 한다.

(p.91)
*매달 금전의 입출금 현황과 자산 현황을 정확하게 기록으로 남긴다. 수입과 지출에 대해서 기록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기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수입과 지출 상황을 개선하려는 욕구와 의지를 감퇴시켜버린다.

(p.93)
*(가계부를 작성하면) 개인이 끊임없이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자신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도록 유도한다. 경제적 문제 해결에 대해서 적절한 압박감을 부여함으로써 시간 사용을 좀 더 조직화하고, 항상 목표 달성에 맞추어서 자신의 생활을 정비하도록 유도한다.

(p.97)
* '기록한다'='두뇌에 입력한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부분의 행위. 즉 스크랩도 넓은 의미의 기록.

(p.98)
*(효율적인 스크랩을 위해선) 항상 문제의식을 갖고 살아야 한다. 관심있는 주제, 문제 의식을 갖고 보면 다양한 문제 해결책과 관련된 정보는 포착하자마자 오려놓는다. 세세한 분류체계에 관심을 두지 않고 보관한다.
주말에 시간을 내서 스크랩 할 당시에는 필요하였지만 그다지 가치가 없는 정보로 판명되는 것은 과감히 버린다.

(p.101)
*(인터넷에 비해선) 전통적인 스크랩 방식의 가치가 많이 떨어졌으나 눈을 스쳐 가는 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오려서 한 군데 모으고 다시 분류해서 보관하는 방법은 시간 투가 대비 효용성이 있는 정보 축적법 가운데 하나이다.

(p.107)
*성인의 3%만이 분명하게 글로 쓴 목표를 갖고 있다.당신의 생각을 종이에 적어라. 당신이 원하는 목표를 글로 적어라. 반드시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당신이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는 목표를 결정하라.(브라이언 트레이시)


제2부 생각의 조각모음
(p.142)
*(메모 철학 中) 메모는 효과적인 학습법 가운데 하나이다. 메모는 두뇌로 하여금 계속해서 기회를 찾게 한다.
메모는 생활의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메모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열쇠이다.
메모는 호기심을 키워준다. 메모는 훌륭한 보조 기억 수단이다.

(p.155)
* 훌륭한 경영대학원에서 학위를 마친다고 해서 예리한 관찰력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하나의 현상이나 사건을 보더라도 그곳에서 '무언가'변화를 감지하고 그것을 자신의 문제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타고난 역량이라기보다 평소에 얼마나 자신을 갈고 닦는 가에 달려있다.

(p.168)
*젊은 날부터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자신의 삶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을 생활화할 수 있다면 노년의 삶에도 찬란한 미래가 펼쳐질 수 있다. 이러한 상태를 가능케 하는 것은 '지적 호기심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는가'이며, 지적 호기심은 메모에 의해 충족되고 메모 역시 지적 호기심에 의해 가속화된다.

(p.181)
*(어느 경영자 曰) 메모도 성과가 있어야 한다.결실을 거둘 수 있어야 한다.결실이란 현안 과제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내놓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 그래야 메모로 입력한 정보를 조합해서 이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능력이다. (물론 메모로 남기는 것) 이는 자신에게 숙제를 던지는 것이다.

(p.186)
*메모는 간단명료해야 한다. 문장 전체를 받아쓰기 하는 방식의 메모는 오래 지속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정보의 핵심을 파악하는데도 어려움을 준다.

(p.195)
*(출퇴근 시간은) 아무런 계획 없이 보내버리기엔 너무 귀한 시간이다. 이 시간 동안 책을 읽는 것은 기본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편다. 어느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집중력을 갖고 두뇌 속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는 생각의 흐름을 읽고 메모한다.
*오늘날의 업의 본질이 지식중심으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기록으로 정리하지 않은 채 단순히 상상하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습관을 갖기에 불충분하다.

(p.202)
*발표자나 강연자로부터 얻은 지식이나 정보를 기록한 내용을 일정한 공정을 거쳐서
세상이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지식으로 만들어 낼 수 있을 때만이 그 값어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생산적인 메모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되 자신만의 의견이나 견해 그리고 관점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필요,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이 내용은 나의 업무와 어떤 관련성을 갖고 있을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어떤 효과를 낼까?' 등과 같은 질문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자신을 중심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나 주장을 재해석하면서 듣는 메모를 해야한다. 이 때 상대방이 제시하는 사실, 나의 의견, 판단을 구분해서 메모한다.
 
(p.205)
*(호암 이병철은) 기억보완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반성용으로 메모를 하는 사람이었다.
효과적인 메모 습관의 핵심 포인트 중 하나가 당일 메모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것이다.

Tag // 공병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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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가치를 크게 세가지(Yep, that magical number three, again!)로 나눌 수 있다.

1. 구매가치
- 고객의 객관적 평가 ex) 상품, 서비스

2. 브랜드가치
- 고객의 주관적 평가 ex) 정서, 라이프스타일, 커뮤니케이션

3. 고객유치가치
- 고객과 회사간 관계강도, 충성도.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유지가치의 Key Driver는 다음의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

충성도 프로그램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의 Benefit. ex) 항공사, 금융권 슈퍼마켓의 마일리지.

특별대우 프로그램
우수 고객에 대한 비금전적인 Benefit. ex) 통신사의 VIP 고객에 대한 상담원의 우선적 대우.

어피니티 프로그램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Benefit. ex) 현대카드의 히딩크, 아드보카트 카드.

커뮤니티 프로그램
어피니티에 근접한 개념. ex) 할리데이비슨 오너 클럽(HOGS), 새턴의 홈커밍 데이.

지식구축 프로그램
점단위의 고객 학습 관계. ex) 아마존의 맞춤 추천 상품.

나의 짧은 지식 + 번역의 불완전한 매끄러움 덕분에 도저히 부드럽게 이해할 수가 없는거다.
(원서를 살 것을 순간 후회하였으나, 가격이 두배가 넘었으므로 GG)

빈약할 논리일지라도 내 스스로 정리를 해 보자면:

[ 고객유지가치 ]
-> Definition : 로열티를 높이는 것.
-> 로열티를 높이는 것은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는 것.
-> 이탈을 방지하려면 스위칭 비용을 높여야 한다.
-> 스위칭 비용을 높이러면 고객이 해당 브랜드에서 Benefit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 그렇다면 Benefit은?

1. 구매행위에서의 Benefit
1.1. 금전적인 Benefit - 충성도 프로그램
1.2. 비금전적인 Benefit - 특별대우 프로그램,

2. 구매행위외의 Benefit
2.1. 개인 - 지식구축 프로그램
2.2. 그룹 - 어피니티 프로그램, 커뮤니티 프로그램

스위칭 비용을 높인다는 점이 중요한 듯.
기존에 받던 금전적(충성도) + 비금전적(특별대우)인 혜택을 잃고싶지 않게 하고, 개인화된 서비스(지식구축)와 브랜드를 바꾸면 마치 자기 자신의 일부를 잃는 것처럼 만드는(어피니티, 커뮤니티) 것. 다른 곳에서는 받기 힘든 것. 바로 그것.

나도 내 자신과 동일시하는 브랜드가 있는 것 같다.
SKY(스위칭 비용 감수하고 최근엔 Anycall), Apple's iPod, SKT, Smoothie King, 등.

Tag // CV, 고객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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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 and Graces

1. Colons can represent “Yes!” or “Ah!”


Tom has only one rule in his life: never eat anything bigger than your head.

(Tom has only one rule in his life – yes! never eat anything bigger than your head.)


I loved Opal fruits as child: no one else did.

(I loved Opal fruits as child – ah! but no one else did.)


I find fault with three things in this story of yours, Jenkins: the beginning, the middle and the end.


2. Colons for the introductory roles.


In later life, Kerry-Anne found there were three qualities she disliked in other people: Britishness; superior airs; and feigned lack of interest in her dusting of freckles.


3. Colons set off book and film sub-titles from the main titles:


Gandhi II: The Mahatma Strikes Back


4. We can put a semicolon between two relates sentences where there is no conjunction such as “and” or “but”, and where a comma would be ungrammatical:


I remember him when he couldn’t write his own name on a gate; now he’s a prime minister.


I loved Opal Fruits; they are now called Starburst, of course.


It was the baying of an enormous hound; it came from over there.


5. A special policeman: semicolon.


Fares were offered to Corfu, the Greek island, Morocco, Elba, in the Mediterranean, and Paris. Margaret thought about it. She had been to Elba once and had found it dull, to Morocco, and found it too colorful.


->


Fares were offered to Corfu, the Greek island; Morocco; Elba, in the Mediterranean; and Paris. Margaret thought about it. She had been to Elba once and had found it dull; to Morocco, and found it too colorful.

Cutting a Dash

() – bracket in the Bratian, parenthesis in the America.

He was(I still can’t believe this!) trying to climb in the window.

He was - I still can’t believe this! - trying to climb in the window.


Starbursts (formerly known as Opal Fruits) are available in all corner shops.


Robert Maxwell wasn’t dead yet (he was still suing people.)


Tom Jones(1749) was considered such a lewd book that, when two earthquakes occurred in London in 1750, Fielding’s book was blamed for them.

1년 정도 전에 꽤나 유행했었던 영문법에 대한 간단한 책을 최근에 페이퍼백으로 읽게 되었다.

책의 제목부터가 압권이다. Eats Shoots & Leaves. 대나무순과 잎을 먹는다.
이것에 comma(,)가 잘못 들어가 Eats, Shoots & Leaves 가 되는 순간 해석은 "먹고, 쏘고, 튄다" 가 된다.
지난번에 한 친구에게 표지를 보여줬더니 하는 말..... 이거 남자에 대한 책이냐더라는? (연애 지침서냐는 뉘앙스)
과연 남자들은 먹고, 쏘고, 튀는 것인가(?). -_-;

식스 센스를 풍자하여 세븐 센스(남들이 보이지 못하는 문법적인 오류를 찾아내는 감각) 라며 글을 시작하는 Lynne Truss 아줌마(설마 아직 미혼은 아니겠지? 미확인...) 꽤나 단순한 원칙서부터 헷깔리는 부분까지 주루룩 훑어줘서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마킹했던 부분들을 앉아서 차분히 정리해 보았다. 정리라기 보다는 example 을 파트별로 모아서 적은 것이지만 한번 훑어봄으로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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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ctable Apostrophe

1. It indicates a possessive in a singular noun:


The boy’s hat

The First Lord of the Admiralty’s rather smart front door


A regular plural


The boys’ hat

The babies’ bibs


An irregular plural


The children’s playground

The women’s movement


2. It indicates time or quantity:


In one week’s time

Four yards’ worth

Two weeks’ notice

           

3. It indicates the omission of figures in dates:


The summer of ’68


4. It indicates the omission of letters.


We can’t go to Jo’burg. (We can not go to Johannesburg)


5. It indicates the plurals of letters or words.


How many f’s are there in Fulham?

Are there too many and’s and but’s at the beginnings of the sentences these days?


6. Current guides to punctuation state that with modern names ending in “s”, the “s” is
required after the apostrophe:


Keats’s poems

Philippa Jones’s book

Papa Jones’s pizza

St James’s Square

Alexander Dumas’s The Three Musketeers.


With names from the ancient world, it is not:


Archimedes’ screw

Achilles’ heel


If the name ends in an “iz” sound, an exception is made:


Bridges’ score

Moses’ tablets


And an exception is always made for Jesus:


Jesus’ disciples


That’ll Do, Comma


1. Commas for lists: the rule here is that the comma is correct if it can be replaced by the word and or or.


It was a dark, stormy night. ( It was a dark and stormy night.)

He was a tall, bearded man.

The four refreshing fruit flavors of Opal Fruits are orange, lemon, strawberry and lime.

The colors of the Union Jack are red, white and blue.


2. Commas for joining: and, or, but, while and yet


The boys want to stay up until midnight, yet they fell asleep.


Exceptions are made for the word however and nevertheless.


Jim woke up on his own bed, however, he felt great. (X)

Jim woke up on his own bed; however, he felt great. (O)


3. Commas filling gaps:


Annie had dark hair; Sally, fair. ( Annie had dark hair; Sally had fair hair. )


4. Commas before direct speech:


The Queen said, “Doesn’t anyone know that it’s my birthday?”


5. Commas setting off interjections:


Stop, or I’ll scream.

Blimey, what would we do without it?

Well, I’ll have to think about it.


6. Commas that come in pair:


John Keats, who never did any harm to anyone, is often invoked by grammarians.

I am, of course, going steadily nuts.

(weak interruption or additional information)


The people in the queue who managed to get tickets were satisfied.
(Defining: not everyone was lucky!)


The people in the queue, who managed to get tickets, were satisfied.
(Non-defining: everyone got ticket!)


From the grammatical point of view, the following three sentences are identical:


Of course, there weren’t enough tickets to go round.

There weren’t, of course, enough tickets to go round.

There weren’t enough tickets to go round, of co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