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er-that-ever
The Gravity
The Gravity
아 오늘은 일요일이다. 집사(나)는 12시까지 자더니 이제야 일어났고, 시녀(동생)도 없으니 심심하기도 하겠다.일광욕을 즐기시는데 가을을 타는 것인지 우리 토마씨의 옆자리가 쓸쓸하게 느껴졌다. 고독묘 토마.
나도 사랑을 하고 싶구나. - 토마-
그래도 주인하고 놀아주기도 하는 네가 우린 마냥 고맙구나. >_<
오수를 즐기던 토마. 동생이 안쓰는 목걸이를 개조하고 방울을 달아 가을남 토마를 위한 루비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다. 녀석!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