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ve Is In the Heart - Deee-lite

World Clique(1990)


We're going to dance,
We're going to dance,
We're going to dance
And have some fun

The chills that you
Spill up my back
Keep me filled with
Satisfaction when we're done
Satisfaction of what's to come
I couldn't ask for another

No I couldn't ask for another
Your groove I do deeply dig
No walls only the bridge
My supperdish, my succotash wish
(Sing it baby)
I couldn't ask for another
(Uh-huh uh-huh)

No I couldn't ask for another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The depth the hula groove
Move us to the nth hoop
We goin' through to Horten
Hears a who-ooh
I couldn't ask for another

No couldn't ask for another
DJ Soul (soul) was on a roll
I've been told he can't be sold
He's not vicious or malicious
Just de-lovely and delicious
I couldn't ask for another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Groove is in the heart




디라이트의 Groove Is In the Heart.
오리지널 시부야계 스타일이란 생각이 가득했는데, 토와 테이가 속했던 그룹이었다고 한다. 다국적 댄스 그룹 Deee-Lite. 토와 테이는 1집에서 Groove Is In the Heart의 대성공후 홀로 커리어를 이어나갔다고 함. 아 이분 강렬하셔라. -_- 혹시나 하고 유튜브 뒤지다가 뮤비까지 발견.


아래는 자세한 설명 :

출처 : www.changgo.com(음악창고)

제일교포 3세로 한국 이름이 정동화인 토와 테이(Towa Tei)는 동경에서 태어나 뉴욕의 명문 Parson School of Design에 다니기 위해 1987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학교에 다니면서 동시에 뉴욕의 클럽가에서 정글 디제이로 활동한다.
뉴욕의 댄스 클럽에서 DJ를 하면서 'Dimitri'의 공연을 보고 그룹을 만들 것을 제의한다. 이렇게 러시아 출신의 DJ 드미트리 브릴(Dmitri Brill)과 토와 테이는 여성 보컬리스트 레이디 미스 키어(lady Miss Kier)를 영입해 다국적 댄스 그룹 'Deee-Lite'를 결성한다.

이들은 1990년 데뷔 앨범 [World Clique]를 발표한다. 이 앨범의 수록곡 'Groove Is In The Heart'가 빌보드 댄스 차트 넘버원을 차지하고 데뷔앨범은 멀티 플래티늄을 기록한다.
토와 테이의 음악적 재능은 점차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92년 '디 라이트'의 2집 발매를 앞두고 팀을 탈퇴한다.
그리고 그동안 쌓아두었던 자신의 음악적인 노하우를 솔로 앨범에 쏟아 부어 95년 그의 솔로 데뷔 앨범 [Future Listening!] 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발표되자마자 평론가들에게 찬사를 받는다. 그는 보사노바, 테크노, 힙합, R&B 등을 적절히 믹스해 그만의 색깔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와 테이는 테크노계 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영향을 주게 된다. 그의 데모 테이프를 들은 류이치 사카모토의 제의로 그의 앨범 [Sweet Revenge]와 [Smoochy]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한다.

98년에 발표한 그의 2번째 앨범 [Sound Museum] 역시 사랑을 받는다. 그의 앨범에 참여한 화려한 게스트를 봐서도 그의 명성을 알 수 있다. 그 게스트들을 보면 브라질 보사노바의 창시자인 호아오 질베르토(Joao Gilberto)의 딸인 베벨 질베르토(Bebel Gilberto), 랩퍼 비즈 마키(Biz Markie), 리더스 오브 더 뉴 스쿨(Leaders Of The New School)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그는 자신의 음악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켜 2000년에는 3집 [Last Century Modern]을 발표한다.

토와 테이의 음악적 스타일을 주로 시부야계라고 부른다. 시부야계란 라틴 음악에 디스코, 재즈, 60년대 복고 사운드, 프렌치 팝, 거기에 테크노를 접목시켜 아기자기 하고 또한 자극적이기도 한 음악을 말한다. 토와 테이는 이 시부야계 뮤지션 중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인물이며 실험적인 시도를 아끼지 않는 아티스트다. 청자에게 늘 신선한 충격을 주는 토와 테이. 앞으로 테크노 뮤지션으로서 그의 선전을 주목해 보는 것이 어떨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