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MS 141 - Search, Google, and Life: Sergey Brin - Google >
Google의 공동 창립자인 Sergey Brin의 강연.
UC Berkeley 에서 SIMS141이란 과목의 한 연사로 나온 듯하다. (다른 저명인사의 SIMS141도 본 듯함)
Dozed 형이 요즘 Web 2.0에 불타 올라서 덕분에 관련 도서를 읽을 수 있었다. 그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
롱테일을 향한 메시지랄까.
이 강연에서도 이러한 내용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 같다.
UC Berkeley 에서 SIMS141이란 과목의 한 연사로 나온 듯하다. (다른 저명인사의 SIMS141도 본 듯함)
Dozed 형이 요즘 Web 2.0에 불타 올라서 덕분에 관련 도서를 읽을 수 있었다. 그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
인터넷에서는 접점비용이 zero이며 infinite한 개수의 접점을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small fraction이 어떤 의미있는 행동을(상업행위, 광고, 사상의 전달 whatever) 취한다 해도
즉 무한대의 접점을 가진 채널을 통한다면 적은 비율로 접근할 지라도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므로 small fraction이 어떤 의미있는 행동을(상업행위, 광고, 사상의 전달 whatever) 취한다 해도
Infinite Spots X Small Fraction -> Something Meaningful
즉 무한대의 접점을 가진 채널을 통한다면 적은 비율로 접근할 지라도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롱테일을 향한 메시지랄까.
이 강연에서도 이러한 내용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