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 회원님들을 위해!
재밌게 보세요 +_+
Posted by 다즐링
아티스트들은 고양이를 개보다 선호한다.


"25 Cats Named Sam and One Blue Pussy by Andy Warhol, c.1954 (Blue Sam)" Print
25 Cats Named Sam and One Blue Pussy by Andy Warhol, c.1954 (Blue Sam)



"Green Sam, c.1956" Print
Green Sam, c.1956


"25 Cats Named Sam and One Blue Pussy by Andy Warhol, c.1954 (Red Sam)" Print
25 Cats Named Sam and One Blue Pussy by Andy Warhol, c.1954 (Red Sam)



http://www.artwise.co.kr/?OVRAW=%EB%AA%85%ED%99%94%20%ED%8F%AC%EC%8A%A4%ED%84%B0&OVKEY=%EB%AA%85%ED%99%94%20%ED%8F%AC%EC%8A%A4%ED%84%B0&OVMTC=standard&OVADID=775145042&OVKWID=2856333042

http://www.bezposter.com/search/search_detail.asp?PAGENAME=all&SCHITEM=all&SCHSTR=앤디&CAT=&CNUM1=&CNUM2=&CLAY=&PAGE=2&PCODE=111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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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캣에서 퍼왔음!
원문링크 : http://www.crystalcats.net/tt/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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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blog.naver.com/coffeemill/20052884430

BI, CI 갤러리
http://coffeemill.egloos.com/photo/86804
Posted by 다즐링

아마존 킨들로 책을 읽을때, 부족한점이 있다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11250

아날로그 추억을 위해... 전자책에 뿌리세요~ 종이책 냄새 향수



휴대가 간편하고 권당 컨텐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독서가들은 전자책보다 종이책을 선호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책장을 넘기는 감촉과 종이 특유의 냄새 등 종이책이 주는 감각의 즐거움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이처럼 종이책이 주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전자책의 편리함을 누리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개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몰도바의 듀로스포트가 선보인 ‘책 냄새 향수’가 그 중 하나. 실제 종이책에서 날 법한 냄새를 재현한 이 향수는 바로 전자책에 뿌리는 스프레이 제품이다. 이제 막 서점 선반에서 꺼낸 새 책 냄새(새 책의 향기), 오래된 책에서 나는 희미한 곰팡이 냄새(고전의 향기) 등 전형적인 책 냄새 뿐 아니라 제인 오스틴 소설을 읽을 때 어울릴법한 향기(감성의 향기)와 할머니의 책을 연상시는 향기(고양이 향기)까지 개발되어 고르는 재미가 남다르다. 가격은 5~10 파운드(약 1~2만 원) 선. 단 새 책 향기는 29 파운드(약 6만 원)로 가장 비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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